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출처 = 태영호 의원 인스타그램]북한은 27일 대북전단(삐라) 살포를 금지하는 내용의 법 개정에 반대하는 태영호 미래통합당 의원에 "천벌 받을 것"이라고 맹비난했다.
북한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인간쓰레기 서식장에서 풍기는 악취'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태 의원을 향해 "추악한 인간쓰레기 태가 놈이 남조선 '국회'에서 풍겨대는 악취가 만 사람을 경악케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매체는 태 의원이 지난 3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북한이 요구한다고 하여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을 이렇게 고속으로 만드느냐"라고 한 발언을 문제 삼았다.
당시 태 의원은 대북전단 살포를 금지하는 내용의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 개정안을 두고 "북한 반민주화법"이라며 반대했다.
매체는 이를 두고 "생쥐 같은 상판을 하고 얄팍한 주둥이로 쉴 새 없이 대결 구정물을 토해내는 변절자의 추악한 몰골은 보기만 해도 구역질이 날 정도로 역겹다"라고 비아냥댔다.
또 태 의원을 변태적이며 나태한 생활을 일삼고 미성년강간과 국가자금횡령, 국가비밀을 팔아먹는 엄중한 범죄를 저지르고 남조선으로 도주한 배신자, 범죄자, 더러운 인간쓰레기"라며 "남조선 정치판이 얼마나 썩어 문드러졌으면 정치의 '정'자도 모르는 개 같은 놈이 국회의원이랍시고 날치고 있겠는가"라고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