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Y2K 콘셉트 신곡 ‘404’로 음원차트 2위…Z세대와 기성세대 모두 사로잡다
걸그룹 키키(KiiiKiii)가 데뷔 2년차를 맞아 Y2K(2000년 전후) 콘셉트를 앞세운 신곡 ‘404’로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10일 가요계에 따르면, 키키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델룰루 팩(Delulu Pack)』 타이틀곡 ‘404’는 국내 대표 음원 플랫폼 멜론의 ‘톱 100’ 차트에서 최고 2위를 기록했다.
‘404’는 UK 하우스·개라지를 기반...
▲ [사진제공 = 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장마 이후 지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폭염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19구급대 운영체계를 강화 운영한다.
지난 6월부터 8월20일까지 광주지역에서 온열질환으로 119구급대가 병원에 이송한 환자는 총 14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8월에만 온열질환자의 64%(9명)가 집중적으로 발생했으며, 폭염이 장기화 될수록 환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시 소방안전본부는 30개 구급대, 270명의 구급대원이 구급차에 얼음 조끼·팩, 생리식염수, 주사세트 등 9종의 폭염 환자 대응 장비를 확보하고 신속하고 전문적인 응급처치로 대응하고 있다.
또 온열질환 의심환자 신고(문의) 시 119종합상황실 전담 구급상황관리사를 통해 응급의료 상담 및 구급차 현장 도착 전 응급처치에 대한 의료정보 안내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야외활동 또는 보행 중 탈수 증상 등을 느낀 노약자 등이 가까운 소방서에 방문하면 전해질 음료를 제공한다.
이정자 시 구조구급과장은 “야외활동은 최소화하고 부득이하게 야외활동을 할 경우에는 수분섭취, 휴식을 충분히 해야 한다”며 “야외 활동 후 두통, 경련, 의식저하 등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히 119에 신고해 응급처치 및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