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포천시는 도로시설물 파손과 대형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이 되는 ‘과적차량 운행’을 예방하기 위해 8월 20일부터 9월 말까지 ‘과적차량 집중 단속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과적차량 집중단속 시작 첫 날인 지난 20일 경기도건설본부 북부도로과와 동시에 이동단속반을 운영해 기동 단속 및 준법운행 홍보를 실시했다.
특히, 시는 단속기간 중 관내 많은 석산 및 석재가공업체 등과 산업단지 진출입 차량의 화물주와 운전자에게 준법 운행을 유도하기 위한 안내를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단속 대상은 도로법 시행령 제79조에 따른 ‘축하중 10t, 총중량 40t을 초과하는 차량과 폭 2.5m, 높이4m, 길이 16.7m를 초과하는 차량’이다.
축하중 10t의 차량 한 대는 승용차 7만 대의 통행량과 같고, 축하중 13t 차량 한 대는 승용차 21만 대의 통행량과 같은 도로 파손을 발생시키므로 많은 유지관리 비용이 소모된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운전자를 비롯한 우리 시민의 안전이다. 화물주와 운전자의 운행이 타인의 생명과 직결된 것임을 숙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제공부서: 도로과 도로행정팀 김지영 ☎031)538-2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