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 [사진제공 = 제주시]제주시는 양배추, 비트 등 월동채소 정식(파종) 시기에 맞춰 물빽과 양수기 등 읍면동에 보유하고 있는 양수 장비 대여, 공공용 물빽 설치 및 급수탑 개방을 통하여 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선제적 대응태세를 취해 나가고 있다.
농업기술원의 ‘토양수분’관측정보(‘20. 8. 18.)에 의하면 애월과 한경지역 일부 토양이 ‘약간 건조’상태를 보이고 있으나, 최근 폭염 지속으로 일부지역 농작물 정식 지연되고 있으며, 양배추, 비트 등 월동채소 정식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8월 25일까지 뿌리 활착을 위해 수분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생육에 지장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제주시는 농작물의 물 부족에 따른 피해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읍․면․동 보유 가뭄대책 양수장비(양수기 202대, 물빽 546개 등)에 대한 일제 점검 및 정비를 완료하였으며, 이번주 주말까지 저수지 ․ 마을연못 등 수원지에 양수기 설치 하여 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아울러, 읍면동에서는 농가의 농업용수 지원 요청이 접수될 경우급수 장비(양수기, 물빽) 및 농업용수 공급을 신속히 추진하여 농가의 물 부족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제주시에서는 가뭄취약지 중심으로 예찰활동을 강화함은 물론, 농어촌공사, 소방관서 등과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함으로써 물 부족으로 인한 영농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