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태백시청 전경]사랑제일 교회발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태백시와 시체육회가 모든 대회 일정을 잠정 연기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태백시는 우선 지난 1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열리는 제56회 전국 추계 대학축구 연맹전은 학생들의 진로를 위해 일정대로 추진하되, 방역을 좀 더 강화하기로 했다.
무관중 원칙에도 불구하고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의 출입 차단 및 거리 두기 강화, 마스크 착용 고지를 위해 체육회 직원과 공무원을 투입하여 지도를 한층 더 강화한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매우 가파른 상황이라 생활체육 및 엘리트 체육 대회 모두 잠정 연기하고, 배구대회는 이번 주까지 확산 추이를 지켜보고 개최 여부를 결정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며,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매우 큰 시기인 만큼 태백시민 또한 안전과 건강을 위해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