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출처 = SBS뉴스 캡처]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예배에 참석한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50대가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서 격리치료 중 달아났다 도주 25시간여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19일 파주시에 따르면 전날 새벽 파주병원을 탈출했던 경기 평택시 177번 확진자 A씨가 이날 새벽 1시 15분께 서울 서대문구 신촌의 한 커피숍에서 경찰에 검거됐다고 밝혔다.
A씨는 검거 직후 파주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코로나19 재검사를 진행했다.
A씨 검거 당시 커피숍에는 손님 40여 명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며 추가 감염이 발생할 우려도 있다. 이에 서울시는 손님들과 커피숍 등을 상대로 방역 조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보건당국 관계자는 "A씨에 대한 도주 이유 등 조사는 감염 우려로 당장 이뤄지기는 힘들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