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출처 = MBN뉴스 캡처]폭우는 잦아들었지만 여전히 높은 수위에 오늘(13일)도 서울 시내 도로 일부에서는 통제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잠수교는 이달 2일부터 도합 12일째 양방향 전면 통제를 이어가며 역대 최장 잠수기록을 경신했다.
오늘 오전 6시 기준 잠수교 수위는 6.11m로, 차량 제한 기준(6.2m 이상)보다는 약간 낮아졌으나, 보행자 제한 기준(5.5m 이상)보다는 높았다.
경찰 관계자는 "오늘 잠수교 수위가 낮아져도 포트홀 등에 대한 복구 작업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여 오늘 안에는 통제가 해제되기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올림픽대로 김포 방향 신천나들목도 진입이 통제되고 있다.
개화육갑문 방화대교 남단 하부도로 양방향도 이달 3일부터 내려진 통제가 이어지고 있다.
또 양평로30길 성산대교 남단 옆부터 양평나들목 구간, 동작대교 하부 신동아쇼핑센터 지하차도, 당산로52길(당산철교남단→당산지하차도) 등도 차량 통행이 금지된 상태다.
이와 같은 서울시내 주요도로 통제상황은 전날 오전 11시부터 유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