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제공 = 정읍시]정읍제일교회(목사 강필원)는 11일 코로나19로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 놓인 대상 가정 지원에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천380만 원을 기탁했다.
정읍제일교회는 1909년 정읍 최초로 세워진 100여 년의 역사가 있는 교회로, 매년 이불과 백미를 기탁하는 등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살피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기탁 또한 교회 신도들의 헌금을 십시일반 모아 이웃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로 뜻을 모은 것이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230세대에 1세대당 월 3만 원씩 2달간 지원될 예정이다.
유진섭 정읍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소중한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해 모범이 된 제일교회에 감사드린다” 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