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속초시, 2026년 제1회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참여기업 모집
속초시가 지역 기업과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만나 현장 면접부터 채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제1회 속초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을 3월 19일(목)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할 구인기업을 모집한다.‘구인·구직자 만남의 날’은 속초시가 매년 추진하는 대표적인 현장 채용행사로,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기업에...
▲ [사진제공 = 진천군]진천군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운영 중이던 ‘농촌일손 인력지원반’을 10월말까지 연장 한다.
6일 군에 따르면 인력지원반은 당초 5월부터 3개월 동안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세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이 계속 늦어지고 있어 연장 운영을 결정했다.
인력지원반은 현재 1개반 5명(알선창구1명, 일손지원4명)으로 구성돼 운영 중이며 농가의 신청을 받아 1일씩 매일 인력을 지원하고 있다.
군은 7월말까지 59개 농가에 인력 지원을 완료했으며 본격적인 영농수확철을 맞이하면 인력반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인력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업정책과(☏043-539-3507)로 문의하면 된다.
서정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최근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인해 지역 농가의 사정이 매우 어려워 어느 때보다 농촌 인력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지역 농업인들이 원활하게 영농작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인력반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