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양구군청 전경]양구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양구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기간을 연장했다.
이에 따라 양구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기간은 당초 7월말까지에서 연말까지로 연장됐으며, 이를 위해 양구군은 70억 원의 양구사랑상품권을 추가로 발행했다.
양구사랑상품권 구매자는 올 연말까지 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축협, 산림조합 등에서 1인당 월 50만 원까지 10% 할인해 구입할 수 있다.
올 들어 양구군은 지난 1월 1차로 70억 원의 양구사랑상품권을 발행해 할인율을 3%에서 10%로 확대하는 특별할인을 시작했다.
이후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3월부터 7월말까지 60억 원의 양구사랑상품권을 발행했으며, 이번에 3차로 연말까지 특별할인 행사를 추진한다.
이로써 올해 양구군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한 양구사랑상품권은 총 200억 원에 이른다.
조인묵 군수는 “양구지역 ‘제2의 화폐’인 양구사랑상품권을 모든 군민들이 사용해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잘 극복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