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원주시청 전경]원주지역 식품접객업소의 옥외영업이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원주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식품접객업소의 옥외영업을 8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3개월간 허용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일반·휴게음식점과 제과점 등 총 9,498곳으로, 공개공지 및 전면공지, 테라스, 루프탑에 한해 영업 시작 시간부터 자정까지만 가능하다.
단, 옥외 조리 행위는 허용되지 않으며, 옥내에서 조리·가공한 음식만 제공해야 한다.
아울러 옥외영업으로 인한 소음, 냄새, 위생, 안전 등 민원 발생 시 즉각 중지하거나 개선해야 한다.
옥외영업을 원하는 사업자는 원주시 보건소 위생과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나 팩스로 사전에 신청하면 된다.
이미나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