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 2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는 1월 28일 동구청을 방문해 대송동 저소득층을 지원해 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쌀 50포를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대송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박효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시장이 되기 위해 작은 정성이...
▲ [사진제공 = 강동구]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7월 31일(금)부터 8월 2일(일)까지 3일간 천호역 현대백화점 지하2층 행사장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판로 지원을 위한 ‘강동어울장’을 연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열리는 ‘제8회 현대백화점과 함께하는 사회적경제기업 마켓 강동어울장’은 강동구 소재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협동조합, 자활기업 및 송파구 · 하남시 사회적경제기업 등 총 11개 업체가 참여한다.
참여 물품으로는 액세서리, 가죽제품, 수제 원목 도마 등의 각종 생활용품과 앞치마, 모자, 수제 소품인형 등 봉제제품s, 나전칠기 공예품, 캔들, 디퓨저 등으로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 만한 제품으로 구성하였다.
‘강동어울장’은 강동구 내 대형유통업체인 현대백화점과의 협업을 통해 판로를 지원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침체된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사회적경제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바꾸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앞서, 구는 2018년 10월에 대형 유통업체인 ㈜현대백화점 천호점과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지원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2018년 11월에는 처음으로 12개 업체가 참여한 강동어울장을 개최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음으로써 격월로 운영을 시작해 이번으로 벌써 8회를 맞이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어울장은 현대백화점과 사회적경제기업, 그리고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마켓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 개최되는 강동어울장을 사회적경제 대표마켓으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동구는 지난 7월 말 기준 (예비)사회적기업 27개, (예비)마을기업 8개, 사회적협동조합 11개, 협동조합 122개, 총 166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상생과 나눔의 사회적가치 창출을 실현하며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