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제공 = 대구시]대구시설공단은 지난 7월 24일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심리방역의 일환으로 팔공산자동차극장 씨네80에서 ‘DICO 무비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대구 시민과 공단 시설 이용고객 약 300여명을(차량 150대 정도) 초청해 이뤄졌다.
공단은 코로나19에 대한 우려로 극장을 가지 못하는 시민과 회원들이 금요일 저녁 가족과 함께 개봉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자동차극장을 대여해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오래간만에 도심지를 벗어나 팔공산 자락에서 자연을 즐기고 영화를 감상하는 기회를 가졌다. 행사는 차량 안에서 초대형 스크린으로 관람하고 차량 오디오 시스템으로 사운드를 즐기게 해 집객을 최소화한 형태로 진행됐다.
공단은 오는 8월 21일에 두 번째 ‘DICO 무비데이’를 열어 약 300~400명의 시민을 초청해 대구의 무더위를 영화와 함께 극복할 계획이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입장객의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 안전한 행사를 진행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심리방역에 대구시설공단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