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홍보포스터]2020대구포크페스티벌이 7월29일 ~ 30일 양일간 `랜선타고 ON 대구포크페스티벌` 을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대구시민을 위로하기 위한 이번 공연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무관중 공연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 볼 수는 없지만 방송 수준의 공연으로 유튜브에서 대구포크페스티벌 채널과 컬러풀대구TV 채널에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무관중 온라인 음악공연은 현재 문화예술계에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로 대구포크페스티벌은 라이브 음악 공연으로서의 인지도를 평가받는 자리이기도 한다.
총 4부로 진행되는 이번 대구포크페스티벌은 대구인디뮤지션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도 한 몫 하게 돼 더 기대되고 있다. 대구 인디뮤지션들은 대구의 침체된 문화예술을 다시 일으킬 수 있는 희망의 노래로 그동안 코로나19 현장에서 가장 고생한 의료진과 119구급대원을 비롯해 대구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했다. 또한 오프닝 공연에서는 100명의 대구시민이 온라인으로 참여해 함께 대합창이 진행되기도 한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개최 여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지만 오히려 코로나19로 인해 공연 예술 문화콘텐츠가 온라인으로 빠르게 변화, 확산되고 있는 현상에서 이번 대구포크페스티벌은 대구문화예술의 성장을 위한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신홍식 대구포크페스티벌 이사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가고 있는 대구시민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고 함께 나아갈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온라인 채널로 진행되는 이번 이번 공연이 페스티벌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려 대구 문화예술의 브랜드 위상이 세계 속으로 확산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