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출처 = 빌 게이츠 회장 페이스북]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 회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코로나19에 대한 한국의 대응에 감명을 받았다"는 내용의 서한을 보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협력 강화를 요청했다.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26일 춘추관을 찾아 지난 20일 이같은 게이츠 회장의 서한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서한에서 게이츠 회장은 "한국이 훌륭한 방역과 함께 백신 개발 선두에 있다"며 "한국 정부와 게이츠재단의 협력을 보다 강화하고 코로나 및 여타 글로벌 보건과제 대응 과정에 있어 문 대통령과 함께 일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특히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에 감명받았다며, 한국이 민간 분야에서 백신 개발 등에 있어 선두에 있다고 평가했다.
게이츠 회장은 또 "게이츠 재단이 지원한 SK바이오사이언스가 백신 개발에 성공하면 내년 6월부터 2억 개의 백신을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