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제공 = 진주시]진주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공원, 관광지, 터미널, 시장·상가, 휴게소, 역등 96개소 공중화장실에 대해 지난 20일부터 8월말까지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점검은 코로나19와 관련해 ‘생활 속 거리두기’의 공중화장실 세부지침을 이행하기 위한 것으로 지속적인 소독, 공중화장실 방역관리자 지정 및 비누‧휴지 등 편의용품 비치여부와 시설물 파손 여부 등 다각적인 점검이 이루어진다.
특히 최근에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불법촬영 범죄 예방을 위해 진주시 여성안심지킴이를 적극 활용하여 불법촬영 의심 흔적(틈새, 구멍) 등 화장실 내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에 대해서도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조치하고 파손 시설물을 조사하여 보수하는 등 문제점 해결 시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진주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진주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위생적이고 쾌적한 공중화장실을 제공하는데 각별히 신경 쓰겠다”며 “공중화장실 이용객들도 깨끗하고 쾌적한 화장실 이용문화 정착에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