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제공 = 남원시]남원시 금지면은 전북혈액원과 7월 23일 오전 10시부터 금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헌혈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행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헌혈 참여률이 급감함에 따라 혈액수급 위기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면민들이 직접 팔을 걷고 나서게 됐다.
한편 전북혈액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을 차단하기 위해 헌혈차량 소독, 헌혈차량 출입자 손 소독 및 체온 측정 등 감염 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조치했다. 또한, 금지면 청년회를 비롯한 자율방범대, 번영회, 새마을회 등 사회단체를 비롯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국가의 고난을 앞장서서 동참하려는데 시민의식이 더욱 더 빛났다.
헌혈은 우리 몸속에서 여분으로 보유하고 있는 혈액 중 일부만을(320㎖~400㎖) 참여하는 것으로 건강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며, 헌혈 후에는 조혈작용이 활발해져 심장병 위험이 줄여든다고 알려져 있다.
남원시 금지면장은 “코로나19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혈액이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금지면 기관사회단체와 주민들이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