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 [사진제공 = 제주시]제주시에서는 지난 2월에 개통한 제주공항 우회도로인 제주공항 ~ 다호마을 ∼ 제주시민속오일시장 구간(공항서로)과 노형로타리 일본국총영사관 일대 총 2.7km를 주·정차금지구역 지정을 위한 행정예고를 실시중이며, 오는 8월 3일(월)부터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 예정구간인 제주공항 우회도로는 오일장 입구를 지나는 도로로서 오일장이 열리면, 오일장동길 교차로 일대는 극심한 교통혼잡에 따른 교통정체, 주차난이 생겨 오일장을 이용하는 시민 및 관광객들은 큰 불편을 겪어왔다.
또한, 일본국총영사관 일대도 이중주차와 양쪽 주차로 차량이 교행이 어려워 주정차 단속이 필요한 상황이라 이번에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지정하기에 이르렀다.
우선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을 위해 지난 7월 14일부터 오는 8월 2일까지 주민의견수렴을 위한 행정예고를 실시 중에 있으며, 또한 교통안전시설물(주·정차 금지 표지판, 황색실선 등 노면표시 등)을 정비하고,
오일장 사거리에는 불법 주정차 단속용 고정식 CCTV 1대를 설치함과 동시에 인력단속을 병행하여 원활한 교통흐름에 힘쓸 예정이며, 일본국총영사관 앞에도 인력단속으로 먼저 추진 후 고정식 CCTV 1대를 설치, 지속적으로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으로 인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하여,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인근 노형로공영주차장 향후 개장에 따른 주차장 이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