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기반 돌봄 체계다...
▲ [사진출처 = YTN 뉴스 캡처]인천 서구에서 처음 발견된 수돗물 유충이 다른 지역으로 서서히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는 경기도 파주에 이어 서울시 중구에서도 수돗물 유충 발견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관계기관에 따르면 전날(19일) 오후 4시 30분쯤에는 파주시 운정신도시의 한 아파트에서, 같은 날 밤 11시쯤에는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에서 수돗물 유충이 발견됐다.
운정신도시의 아파트에서는 세면대에서 유충이 발견됐고, 중구에서는 샤워를 마친 뒤 욕실 바닥에서 발견됐다.
처음 수돗물 유충이 발견된 인천 이외의 지역에서도 유충이 발견됨에 따라 현재 수도사업소 등 관계 기관들이 유입 경로 등을 조사 중에 있다.
한편, 인천에서는 지난 9일 벌레 유충 신고가 처음으로 들어온 뒤 지금까지 140건 넘는 추정 사례가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