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 [사진제공 = 제주시]제주시는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20년 1월 2일 부터 종합경기장 내에 상설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 중에 있고, 8월 7일부터 12월 4일까지는‘20년 하반기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는 평소 이용하던 자전거가 고장 날 경우 정비할 곳이 마땅치 않은 주민들을 위해 제주시가 제주인 사회적 협동조합(대표 고미정)에 위탁하여 운영 중인『자전거 수리센터』에서 읍·면·동사무소 등에 직접 찾아가 자전거를 수리하여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제주시는 날짜를 정해 각 읍·면·동을 순회하며, 타이어 펑크, 브레이크 및 기어정비와 핸들, 안장조절 등의 간단한 정비 및 수리는 무료로 제공되고, 부품을 교체해야 하는 경우에만 부품 비용만큼 이용자가 부담한다.
올해 6월까지 자전거 수리센터는 수리 1381대(수리센터 1,045대, 이동수리 336대), 무단방치 자전거는 592대를 수거하여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제주시는 종합경기장 내에서 수~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첫째주 금요일에는 제주시청 어울림마당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자전거 점검 및 수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가까운 곳에 자전거를 수리할 수 있는 곳이 없어 평상시 불편을 느끼고 있는 주민들이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는 기회이므로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