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 [이미지 = 픽사베이]제주시는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관내 한․육우 농가 대상으로 소 브루셀라병 정기 일제검진 및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되어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임을 재입증 하였다고 밝혔다.
2003년 12월 소 브루셀라병 청정화 선포이후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지속유지를 위해 금년 1월 브루셀라병 특별검진계획을 수립하여 대가축 공수의사(가축방역관) 등으로 구성된 7개 검진반을 편성, 농장 내 사육암소 및 자연종부용 수소 등 사육두수의 30% 표본 혈청(채혈) 검사를 실시한 결과 한․육우 381농가 6,848마리(계획량 5,700마리)에 대한 검진을 완료하였고 전 두수 음성으로 확인되었다.
아울러, 소 사육 전 농가에 대한 「결핵병(인수공통전염병) 일제검진」을 병행 추진하여 감염실태 파악 및 소 결핵병 청정기반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 제주시에서는 상반기 검진실적 분석을 통해 일제검진 누락농가 및 신규농가 축우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 실시하여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유지로 축우 농가를 보호하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으로 시민의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더불어 한·육우 거래시 이동전 결핵병 검사 증명서 확인 및 거래 기록관리, 평상시 축사 주변 및 내부 방역 소독의 생활화 등 농장방역관리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하여 소 전염병 청정화 기반 구축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