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남해군청 전경]남해군이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따른 건강보호를 위해 경제적 부담 등으로 마스크를 구매하지 못해 위험에 노출될 우려가 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마스크를 보급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사회복지시설거주자 등 총 3,932명이며, 군은 국·도비를 포함해 약 1억원의 예산을 들여 미세먼지 마스크 9만 매를 구매했다.
보급되는 제품은 보건용 마스크(KF94)이며, 식약처 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착용 시 94%까지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다.
마스크는 16일부터 이달 말까지 각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마을별로 대상자에게 직접 전달되며, 대상자 1명당 10매를 지원한다.
이번 보급 후 남은 마스크는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가을철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추가 배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의 건강생활 유지에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군민들에게 개인위생 수칙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