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남해군청 전경]남해군이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따른 건강보호를 위해 경제적 부담 등으로 마스크를 구매하지 못해 위험에 노출될 우려가 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마스크를 보급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사회복지시설거주자 등 총 3,932명이며, 군은 국·도비를 포함해 약 1억원의 예산을 들여 미세먼지 마스크 9만 매를 구매했다.
보급되는 제품은 보건용 마스크(KF94)이며, 식약처 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착용 시 94%까지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다.
마스크는 16일부터 이달 말까지 각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마을별로 대상자에게 직접 전달되며, 대상자 1명당 10매를 지원한다.
이번 보급 후 남은 마스크는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가을철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추가 배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의 건강생활 유지에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군민들에게 개인위생 수칙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