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전주시청 전경]전주시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복귀를 돕기 위해 대학생 멘토와 함께 검정고시 시험과목을 지도해주기로 했다.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정혜선)는 오는 8월로 예정된 제2회 검정고시에 대비해 16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0년 2차 검정고시 대비반 스마트교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다음 달 21일까지 진행되는 스마트교실은 대학생 멘토와 함께 지난 4년간 출제된 기출문제를 함께 풀어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또, 3주간 도덕특강도 병행된다.
이와 함께 센터는 기초학습 능력이 부족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1:1 멘토링은 물론 전북대학교 사범대학교 교육봉사자와 한국장학재단 나눔지기 등 멘토 7명으로 구성된 개인멘토단을 통해 학습능력 향상을 돕기로 했다.
정혜선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지난 5월 실시된 1차 검정고시에서 만점자가 나오는 등 97%의 합격률이 나온 것처럼 2차 검정고시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직업교육훈련 지원, 자립지원 등의 사업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63-227-100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