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전주시청 전경]전주시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복귀를 돕기 위해 대학생 멘토와 함께 검정고시 시험과목을 지도해주기로 했다.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정혜선)는 오는 8월로 예정된 제2회 검정고시에 대비해 16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0년 2차 검정고시 대비반 스마트교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다음 달 21일까지 진행되는 스마트교실은 대학생 멘토와 함께 지난 4년간 출제된 기출문제를 함께 풀어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또, 3주간 도덕특강도 병행된다.
이와 함께 센터는 기초학습 능력이 부족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1:1 멘토링은 물론 전북대학교 사범대학교 교육봉사자와 한국장학재단 나눔지기 등 멘토 7명으로 구성된 개인멘토단을 통해 학습능력 향상을 돕기로 했다.
정혜선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지난 5월 실시된 1차 검정고시에서 만점자가 나오는 등 97%의 합격률이 나온 것처럼 2차 검정고시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직업교육훈련 지원, 자립지원 등의 사업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63-227-100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