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 [사진제공 = 제주시]2020~2021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인 ‘제주들불축제’가 5년 연속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들불축제는 지역경제 및 관광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축제를 세계적인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축제관광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주최:(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 ▲주관: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추진위원회, ▲후원: 서울특별시 등으로 전국의 모든 축제를 대상으로 지역경제 및 축제콘텐츠 발전에 기여한 축제 및 축제관계자를 시상하여 자긍심고취는 물론 대한민국 축제콘텐츠산업을 격려하는 상으로
제주들불축제는 2016~2017년 축제관광 부문 대상, 2018년 축제콘텐츠 부문 대상, 2019년에 이어 올해에도 축제관광 부문 대상에 선정되어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제주시 관계자는“5년 연속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들불축제의 위상이 높아진 만큼 들불축제만의 정체성을 살려 시민과 관광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글로벌 축제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시상식은 서울시 소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당초 2월20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6월 29일로 연기되었고, 최근 코로나 감염사례가 지속적 발생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상식이 취소되어 상패는 우편으로 수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