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로·투자·채용 한번에 해결!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17일 개막
대구광역시는 중소벤처기업부,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코 서관(3층)에서 ‘2026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를 개최한다.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는 중소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판로개척, 수출, 채용, 자금조달 등 경영활동 전반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국내 유일...
▲ [인천시청 전경]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7월부터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택시 호출 콜비 지원금을 확대 지원하기로 하였다.
시는 2012년부터 콜 가입 유도 및 수신율 향상을 통해 시민의 이용 편의를 개선하고자 인천시여객자동차운송가맹사업자인 인천콜(1577-5588)과 럭키세븐콜(1644-3377) 가맹택시에 대하여 콜비 지원 사업을 실시하여 왔다.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콜 수신건수에 따라 기존에 월 18,000원에서 28,000원을 지원받던 사업자는 130% ~ 170% 늘어난 23,400원에서 47,600원으로 지원금이 늘어나게 된다.
이정두 교통국장은“이번 콜비 지원금 확대로 택시업계의 재정 악화를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열심히 시민의 발이 되어 주시는 운송사업자들의 사기를 북돋울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코로나 19로 인한 택시업계 지원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카드이용 수수료를 100%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