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사진=홍보포스터]올해 처음 발행을 시작해 지난 4월 완판됐던 강동사랑상품권이 돌아온다.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강동사랑상품권(모바일)을 오는 7월 17일(금) 10시부터 판매한다.
강동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만 사용가능하고 대형매장이나 사행성 업종에는 사용이 제한되어 있어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지역사랑상품권이다.
올해 1월 15일부터 100억 원 규모로 판매를 시작해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조기 완판을 이뤄냈다. 이후 주민들의 지속적인 추가발행 요청과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상권 살리기 차원에서 150억 원 규모로 추가 발행하고 상시할인 7%로 적용해 판매를 시작한다.
강동사랑상품권은 11개의 모바일앱을 통하여 구매 및 사용할 수 있다. 구매권의 80% 이상을 사용하면 나머지 금액에 대한 환불이 가능하다. 상품권의 사용기한은 구매일로부터 5년 이내이며, 7% 할인율을 적용한 1인당 구매한도는 7월 31일까지는 100만원, 8월 1일부터는 70만원으로 하며, 선물권을 포함한 1인당 월 보유한도는 200만원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상공인들에게 큰 보탬이 되는 강동사랑상품권을 많이 애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우리구는 앞으로도 소상공인지원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