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위축된 소비심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제2차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5월 총 사업비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4개 업체를 대상으로 1차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했으며, 1차 사업 시 소상공인들이 요구했던 사항들을 반영·개선해 2차 사업을 진행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소재 창업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2개 내외 업체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는 ▲간판 교체, ▲인테리어 개선, ▲안전·위생관리, ▲POS시스템 등의 비용 중 부가세를 제외한 공급가액의 70%,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사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공고란 또는 새소식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고양시청 소상공인지원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영 악화로 소상공인들의 부담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시설개선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