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가 코로나19 고위험시설로 추가 지정되는 뷔페음식점에 대해 6월 29일부터 7월 14일까지 전자출입명부 설치 안내 등 핵심방역수칙 이행여부 계도에 나선다.
최근 유통물류센터 등 새로운 유형의 시설과 사업장에서 감염 확산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6월 23일 18시부터 뷔페음식점 등 4개 시설을 고위험시설로 추가 지정하였다.
이에 따라, 뷔페 형태로 운영되는 음식점은 보건복지부장관의 집회·집합 제한조치를 받게 되고, 해당 기간 동안 불가피하게 운영할 경우 감염병 예방을 위해 고위험시설 핵심방역 수칙【참고1】을 모두 준수하여야 한다.
방역 수칙을 위반 할 경우,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설 사업주나 이용자에게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집합금지 조치를 시행할 수 있어 철저한 준수가 요구된다.
제주시는 뷔페로 업태 등록된 음식점 80여 곳을 중심으로 실제 뷔페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지 현장 확인하고, 해당 시설일 경우 출입자 명부 관리(전자출입명부 의무 설치) 등 핵심방역수칙을 계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시 관계자는 음식점의 운영 형태(업태)는 신고 없이 수시 변경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뷔페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은 제주시 홈페이지 방문 등을 통해 핵심방역수칙을 확인하고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