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이하 '공제조합')과 손잡고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 서비스’를 적극 운영한다.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 서비스’는 시민들이 배출 예약제를 통해 별도의 배출 수수료 없이, 수거 차량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폐가전제품을 수거해 가는 서비스다.
단일 품목으로 무상 수거 신청할 수 있는 가전은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 대형 폐가전 제품과 전축, PC셋트(본체+모니터) 등 세트품목이 해당된다.
선풍기, 믹서기, 청소기 등 소형가전 제품의 경우 5개 이상 동시 배출하거나 대형품목과 함께 배출할 수 있다.
단 원형을 훼손한 제품(냉장고 냉각기‧세탁기 모터 훼손 등)과 맞춤 제작된 대형제품(빌트인, 냉장‧냉동 창고 등)은 무상 수거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공제조합과 연계해 무상방문 수거 서비스를 적극 운영하여 시민들의 배출 수수료 부담과 무거운 폐가전을 수거 장소로 이동해야하는 수고도 덜고, 폐가전제품 무단 방치를 차단하는 효과도 기대한다”면서, “시민들의 관심과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