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대구시청 전경]대구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생활속 거리두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대구방역의 날’인 24일 오후 2시 동대구역 광장에서 ‘생활속 거리두기 버스킹 캠페인’을 실시한다.
버스킹 캠페인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우울, 불안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경험하는 시민들을 위해 위로와 힐링의 메시지를 선사할 버스킹 공연과 함께 ‘생활속 거리두기’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캠페인은 이달 24일부터 11월 25일까지 대구방역의 날인 매월 4째주 수요일 동대구역 광장에서 진행되며 3개의 공연팀이 대중가요를 함께 부르거나 악기 연주를 하는 등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동대구역 광장 일대에서는 시민단체(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에서 마스크 착용, 손씻기 생활화, 거리두기 등 기본생활수칙을 홍보하기 위해 소독용 물티슈와 부채를 배부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공연장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관람객 전원 마스크 착용, 개인 간격 유지 등의 지침을 준수하며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최삼룡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행사가 전형적인 홍보캠페인에서 탈피해 음악 공연으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생활속 거리두기’의 중요성을 함께 알려 홍보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시민들께서 잠시나마 음악으로 힐링의 시간을 가지고 생활속 거리두기 등 방역 지침도 계속 준수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