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 [사진제공 = 산림청]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올해 국가안전대진단 기간('20.6.10~7.10, 31일 간) 동안 산사태 취약지역과 산림재해 피해지 등 에 산림 무인기(드론)을 활용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산림청은 관련 부서(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산사태방지과) 간 협력하여 작년 태풍(미탁 등)으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 중 복구가 추진되고 있는 경북 김천 등 10곳을 6월 8일부터 6월 19일까지 집중 점검한 바 있다.
올해부터는 국가안전대진단을 포함한 산림재해 안전점검에 산림 무인기(드론)를 시범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산림 무인기(드론)는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곳까지 이동할 수 있고, 영상 촬영으로 면밀한 관리가 가능하여 더욱 신속하고 과학적인 안전 점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 이현주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은 “산림은 무인기(드론)를 활용하여 행정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분야”라며 “앞으로 산림 무인기(드론)의 활성화를 추진하고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