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는 지난 10일부터 노래연습장 등 코로나19 고위험시설에 대해 QR코드를 찍어야 출입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노래 연습장 업주에 대해 전자출입관련 앱 설치 및 사용방법 등에 대한 교육 및 방문 설명을 실시하고 있다.
전자출입명부는 코로나19 감염예방 조치계획에 따라 이용자가 노래연습장 등을 출입 시 사전에 QR코드를 발급받아 업소 관리자가 설치한 관리자용 앱을 활용하여 QR코드로 방문기록을 생성하는 전자명부 시스템이다.
제주시 문화예술과에서는 노래연습장 업주 대상 3회에 걸친 교육을 실시하여 103개소의 관리자에 대해서 사용자교육을 실시하였고, 50여개소의 업소는 직접 방문하여 사용방법을 안내하였으며, 이번달 23일까지는 전체 업소에 대한 설치 및 홍보를 완료할 예정이다.
다만, 앱설치가 불가능한 경우에는(2G폰 사용 등) 기존 수기 출입명부를 사용하되 신분증 대조로 정확한 인적사항을 기재해야만 업소 출입이 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은 지난 10일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6월 말 까지 집중적인 홍보와 점검 등 계도기간을 통해 7월 1일부터 본격 시행 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7월부터는 노래연습장 출입 시 명단을 허위로 작성하거나 부실하게 관리할 경우 300만원 이하의 벌금 부과 및 집합금지 명령 등의 조치가 이루어질 수 도 있음을 감안하여,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 이용에 자발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