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코로나19의 여파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세버스 및 화물자동차 운수종사자에게 1인당 50만 원 상당의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22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여수시는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전세버스 및 화물자동차 운수종사자 생활안정자금 신청을 받아 1,326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당초 이달 29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 19 장기화로 생활고를 겪는 운수종사자들에게 하루 빨리 지원하고자 일주일 앞당겨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
수령 대상자들은 개인의 경우 신분증(대리인의 경우 운수종사자 및 대리인 신분증 포함)을, 법인의 경우 법인 인감과 사원증을 가지고 교통과로 방문하면 된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전세버스와 화물자동차 운수종사자에게 작은 도움이나 보탬이 되도록 하루라도 신속하게 지급하도록 했다”며 “정부 지원금 소비 이후 위축된 지역 경제 활성화의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수 종사자께서는 관내에서 지원금을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여수시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정부형과 전남형 긴급생활비 등 총 25개 사업 1,404억 원 중 331억 원을 시 재정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세버스 및 화물자동차 운수종사자 긴급 지원 외에도 교통유발부담금 30% 감면 및 노외 공영주차장 2시간 무료 개방 등을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