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성남시는 오는 12월 지정을 목표로 ‘판교 게임·콘텐츠 문화 특구’를 추진한다.
규제 특례법을 적용받아 게임·콘텐츠 산업육성 사업을 효율적으로 시행하고, 국내 게임 산업의 메카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다.
시는 6월 19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판교 권역 게임·콘텐츠 문화 특구 기본계획 수립 및 지정 실행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했다.
용역은 한국종합경제연구원이 8개월간 맡아 성남시에 게임·콘텐츠 기업 기초 조사 자료와 현황 분석자료, 특화사업 분석과 계획, 판교 제1·2 테크노밸리를 포함한 특구 범위와 운영방안을 내놓고, 게임 산업육성 관련 행사를 협업한다.
시는 오는 9월 중간 용역 결과가 나오면 이를 토대로 특구 지정 신청서를 작성해 중소벤처기업부에 낸다.
목표대로 올해 말 판교 일대가 특구로 지정되면 추진사업과 관련한 외국인 직원 체류 기간 연장, 사증 발급 절차 간소화 등의 혜택이 주어져 우수인력 확보가 쉬워진다.
게임 관련 축제나 행사 때 도로 점용이나 옥외광고물에 대한 규제도 완화된다.
성남시가 2023년 말 삼평동에 건립하는 e스포츠 경기장과 맞물려 국내외 방문객 증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시는 19억 원을 투입해 오는 11월 판교 제1 테크노밸리 중앙통로(삼환하이펙스~넥슨) 750m 구간에 조형물, 특화조명, 체험시설이 있는 ‘판교 콘텐츠 거리’를 조성한다.
성남시 전동억 아시아 실리콘밸리 담당관은 “판교 게임·콘텐츠 문화 특구 지정과 콘텐츠 거리 조성은 아시아 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하나”라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먼저 내다보는 창조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