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해외 바이어와 실시간으로 원격상담을 할 수 있는 ‘디지털 무역상담실(Digital Trade Lounge)’을 새롭게 설치하고 도내 수출 중소기업에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도는 코로나19로 해외 진출이 어려워진 수출기업을 위해 지난 3월 기업현장 체감도 조사를 했고, 비대면 해외바이어 상담이 필요하다는 기업의 의견을 반영해 온라인 수출지원사업을 강화하게 됐다.
이에 도는 경기 글로벌 R&DB 센터에 8개 부스로 구성된 화상 상담장을 설치했다. 또 해외에서도 화상상담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상하이, 뭄바이 등 14개의 경기비즈니스센터(GBC)에 화상 시스템을 마련해 기업과 바이어가 직접 만나지 않아도 실시간으로 수출 상담이 가능하게 됐다.
도는 이날 디지털 무역상담실에서 처음으로 화상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해외 GBC를 통해 섭외된 중국, 태국, 미국, 인도 등 9개 국가에서 해외 바이어들이 화상상담에 참여해 도내 20개 중소기업과 열띤 1:1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을 벌였다.
화상상담은 도내 중소기업인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디지털 무역상담실 또는 기업 사무실이나 자택에서 진행할 수 있다. 도는 해외바이어와 화상으로 연결해 주고 중간에 통역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하반기에는 국내기업 800개사와 중국, 인도 등 해외바이어 1,900개사를 대상으로 화상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업의 화상상담 수요가 증가하면 도내 권역별로 화상 상담장을 늘릴 방침이다.
김규식 경기도 경제기획관은 “새로 마련된 디지털 무역상담실이 경기도 내 기업들의 수출 활력에 큰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비접촉 즉 언택트 마케팅이 가능한 분야를 지속 발굴해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 무역상담실을 활용한 화상 수출상담회 정보 확인은 이지비즈 사이트(www.egbiz.or.kr)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통상진흥팀(031-259-6139) 또는 경기도청 외교통상과 통상진흥팀(031-8008-2461)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