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제공 = 정읍시]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위기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정읍시가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모집해 꽉 막힌 청년구직난 해소에 다소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정읍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얼어붙은 청년 일자리 시장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일자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학생들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행정업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대학생들의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사회 경험을 쌓고 자신감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모집대상은 공고일(22일) 이전 주민등록상 정읍시 거주자로 되어 있는 국내 소재 전문대 이상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다.
특별모집(기초생활 수급자 또는 그 자녀) 30명과 일반모집 70명, 총 100명을 모집하며, 2019년도 아르바이트 참여자, 휴학생, 방송통신대학생, 사이버 대학생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정읍시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만 접수하고, 공개 전산 추첨을 통한 선발로 7월 3일 홈페이지에 공고할 계획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4주간 주 5일(주말제외) 하루 8시간 동안 근무하게 되며 근무수당은 1일 6만8720원이다.
시청과 읍·면·동 주민센터, 도서관, 보건소, 캠핑장 등에 배치되어 자료정리와 사무보조, 현장 업무 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유진섭 시장은“다양한 행정 경험을 통해 참여 대학생들이 행정업무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히고, 이를 바탕으로 진로 설계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