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3년 5개월 만에 새 미니앨범 ‘데드라인’ 발매
걸그룹 블랙핑크가 다음 달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15일 밝혔다.
YG는 이날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랙핑크의 컴백을 알리는 영상을 공개했다. 블랙핑크가 앨범 단위로 신보를 내는 것은 지난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
지난해 7월 디지털 싱글 ...
보령시, 77억 원 규모의 축산사업 대상자 모집
보령시는 지역 축산업 강화와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2월 5일까지 ‘2026년도 축산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축산사업은 ▲한우 8개 사업 8억 7,000만 원 ▲낙농 4개 사업 8억 3,100만 원 ▲양돈 4개 사업 6억 3,000만 원 ▲양계 2개 사업 1억 5,500만 원 ▲조사료 4개 사업 12억 300만 원 ▲탄소중립 사업 7,400만 원 ...
▲ [이미지 = 픽사베이]광주광역시는 매년 7월부터 8월까지 운영해 온 광주시민의 숲 물놀이장 운영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키로 했다.
광주 시민의 숲 물놀이장은 지난해에만 2만5000여명의 이용객이 찾을 만큼 인기가 높은 곳이지만, 최근 수도권에 이어 전국곳곳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경우 다수의 이용자가 한정된 공간에 장시간 머물게 되고 사람 간 접촉으로 비말이 전파될 우려가 있으며 특히 물놀이장은 어린아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통제가 어려워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지 못할 것으로 판단했다.
또한, 물속에 불특정 다수가 들어가는 만큼 혹시 모를 감염 위험에 노출될 수 있고 물속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할 수 없기 때문에 노출 위험이 크다고 판단했다.
김석웅 시 환경생태국장은 “많은 시민들의 피서지로 각광받던 시민의 숲 물놀이장 개장을 하지 못해 아쉽지만 내년에 보다 좋은 여건을 만들어 물놀이장을 개장하겠다”며 “아직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있으므로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