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13일 오문완 울주군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인권위원회는‘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다. 인권단체, 대학교수, 행정·복지·노사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
▲ [인천시청 전경]인천시(시장 박남춘)는 부평구 산곡동 주안 장로교회 앞「부평동~장고개간 도로개설 3차 2공구」사업구간 내 무단 점유 중인 불법 건축물에 대한 행정대집행 강제철거를 6월 16일 오전 8시부터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제철거에는 시청 직원 및 철거용역업체와 만일의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경찰, 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총39개동의 불법 건축물 중 시에서 현재까지 토지 소유권을 확보한 9개동에 대해서 사건사고 없이 순조롭게 강제철거를 마무리 하였다.
그동안 시와 국방부에서는 자진철거 및 이주할 것을 불법 점유자에게 수차례에 걸쳐서 통보하였으나, 불법 점유자들이 손실보상 및 이사비 지원 등을 요구하며 강하게 거부하여 자진철거가 어렵다고 판단해 지난 5월 29일 행정대집행 영장을 발부하는 등 강제철거를 부득이하게 집행하게 되었다.
류윤기 부대이전개발과장은 “앞으로 잔여 불법건축물에 대해서도 국방부로부터 토지 소유권을 확보하거나 국방부와 공조하여 행정대집행 계고와 영장을 발부한 후 강제철거를 집행하여 엄정한 법집행으로 조속히 도로를 개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