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11일 고양 스마트시티 지원센터에서 IT 기술 기반으로 도시문제 발굴 및 해결하기 위해 시민해결단 위촉식을 진행하였다.
진흥원에서는 리빙랩(살아있는 실험실, 사용자 참여형 혁신 공간)방법론을 기반으로 도시 문제 발굴을 위해 전문 운영기관인 동국대학교 고양시 스마트시티 리빙랩 프로젝트 연구단(이하 동국대 연구단)을 선정하였다.
또한, 동국대 연구단에서 스마트시티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 해결단 공모를 추진하였으며, ▲신호등 없는 어린이 통학로 문제 해결을 위해 제안한 ‘꿈꾸는 민들레’▲주차‧일방통행 개선‧공원 안전 문제 등을 제시한 ‘꿈의 터전’▲암환우 등 건강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비대면 정보서비스 필요성을 제안한 ‘드림쉐어링‧다시시작‘ 최종 3개 팀을 선발하였다.
앞으로 진흥원과 동국대 연구단은 시민해결단과 함께 리빙랩 활동을 통해 도시문제 발굴․정의하고 9월까지 차기년도 기술 및 시제품 실증을 위한 기반 마련을 할 예정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우리 시는 그 동안 다양한 시민들로 이루어진 지역 활동가 및 전문가들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시민해결단과 함께 리빙랩 사업을 통해 시민적 가치를 되살리고, 첨단 기술을 적용하여 도시문제를 실증함으로써 향후 스마트도시 확산에 많은 기여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