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0일, 상반기 수질복원센터(일산, 벽제, 원능, 삼송) 4개소의 운영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시설관련 현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현장관계자들과 시 하수행정과 직원들이 모여 각 수질복원센터의 운영 관련 노하우 및 문제점, 시설개선에 대한 의견 공유, 하반기 수질복원센터 수질 안정화 운영방안 등에 대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수질복원센터(일산, 벽제, 원능, 삼송)의 침사지 협잡물탈수기 이전설치, 탈수케익 호퍼 교체, 켄베이어 스크류 교체 등의 공사 추진 시, 현장근로자 열사병 예방수칙, 밀폐공간 작업 안전 수칙, 장마철 수처리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안전한 고양시 만들기에 앞장서기로 했다.
또한, 수질복원센터 하수슬러지 자원화 건설사업 등 사업 추진과 관련해 지역주민들과 소통해 수질복원센터와 주민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주민친화 공간 조성과 오수처리 과정에서 발생되는 악취 저감에 힘써 주민 친화적 시설로 만들어 가기로 했다.
더불어, 하수도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내년 1월부터 방류수의 수질기준 중 COD(화학적산소요구량)가 TOC(총유기탄소량)으로 대체됨에 따라 후속 조치사항을 논의하고 차질 없이 이행해 방류수의 수질 기준을 준수하기로 했다.
김훈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코로나19에도 단 1명의 확진자 없이 수질개선 업무에 묵묵히 일하는 4곳의 수질복원센터 직원들을 격려하며 “수질복원센터 운영은 시민들의 보건위생과 직결되는 것으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운영에 노력해 주시고,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