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이사장 이재준)는 11일 고양꽃전시관 플라워컨퍼런스룸에서 6월 직원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고, 오는 8월‘화훼산업 발전 및 화훼 문화 진흥에 대한 법률’시행에 따른 재단의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재단 전 직원은 1인 1개의 아이디어와 공모사업을 제안하며, 열띤 토론을 펼쳤다.
화훼 소비 활성화를 위한 로컬 플라워 마켓 운영, 지역 상권과 연계한 팝업 스토어 운영, 정기 드라이브 스루 플라워 마켓 등을 제안했으며, 비대면 화훼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온라인 화훼 판매 등도 논의되었다.
또한 스타필드, 현대백화점과 연계한 화훼 판매장, 지하철 역사 내 정원 조성, 꽃 마을 꽃길 조성 사업 등 재단에서 추진한 다양한 화훼 소비 문화 활성화 사업에 대한 성과와 향후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모았다.
고양꽃전시관 플라워 북카페의 활성화 방안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시설물 방역 시스템 등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 박동길 대표이사는 “어느 때보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이다. 꽃의 일상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 추진해 나가야 한다. 고양시 및 정부 관계 부서와 끊임없이 교감하면서 화훼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정책을 전 직원이 힘을 모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