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제공 = 함평군]전남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식품안전관리사업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10일 함평군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매년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분야 전반에 대해 평가시상한다.
올해 식약처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관리 인프라 구축 ▲기초 위생관리 ▲정부 주요 시책 ▲우수사례 등 총 4개 분야 13개 지표를 평가해 상위 11개 시군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군은 위해식품 회수업체 점검, 소비자 식품위생감시활동 종사자 교육 등 그동안 중점 추진해왔던 위생관리시책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연초부터 확산한 코로나19와 관련해 지역 외식업소에 손소독제, 살균제, 위생마스크, 위생복 등의 위생물품을 지원하고 소규모 (배달)음식 제조업체에 대한 위생 가이드 교육을 실시한 것도 호평을 받으면서 이번에 최우수기관 표창과 함께 상금 200만 원을 수상했다.
한편 함평군은 수상한 상금 200만 원 전액을 지역 인재양성기금에 기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