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입장문] MBC PD수첩 왜곡보도 관련 사실관계 정정 및 반박
[사진=신천지예수교회]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3월 24일 방영된 MBC PD수첩 〈신천지 추적기, 미션1: 대통령 만들기〉 보도에 대해, 중대한 사실관계 왜곡과 객관성 결여가 확인됨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해당 보도는 언론이 마땅히 준수해야 할 교차 검증 의무와 실질적인 반론권 보장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


고양시(시장 이재준) 일산동구보건소가 새로운 검체 채취 방식을 도입해 운영 중인 윈도우스루(Window thru)의 사회‧경제적 파급 효과가 검증됐다.
보건소는 지난 한 달간의 윈도우스루 운영을 통해 ▲비대면 선별검사에 따른 안전성 확보, ▲보호복 착‧탈의에 소요되는 검사시간 단축, ▲검사직원의 체력소진 예방, ▲의료폐기물 감소 등의 효과가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폭염 ‧ 장마 등 하절기를 대비해 지난 5월 초부터 윈도우스루(Window thru)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1일 100명의 선별검사를 가정했을 때 방역물품은 월8,900천 원 절감, 의료폐기물은 월 272㎏ 감량 효과가 나타난다. 검사 및 소독에 소요되는 시간도 10분에서 2분으로 단축돼 신속하고 안전하게 검사가 가능하다.
안성시 등 타 시군에서도 윈도우스루 운영사례를 벤치마킹하고 각 지자체에 맞게 적극 활용하고 있다.
고병규 일산동구보건소장은 “하절기 방역에는 보호복을 착용한 직원의 체력소모를 최소화하는 근무환경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적은 비용으로 사회‧경제적 효과는 물론 환경까지 보호할 수 있는 윈도우스루가 타 지자체에 많이 전파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