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이미지제공 = 제주시]제주시는 급격한 차량 증가와 도심 내 좁은 도로에 교통정체가 심각해짐에 따라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이면도로 내 한 줄 주차가 가능한 일방통행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추진 중인 일방통행로 조성구간은 도남동 청사로3길 국민연금관리공단 인근 도로 250m 구간과 삼양동 건주로3길 190m 구간으로 이 곳 도로는 고질적인 양방 주·정차로 인해 차량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으로 지난 5월 자치경찰단의 교통시설심의와 행정예고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도남동 청사로는 7월초부터 일방통행로를 운영할 계획으로 현재 행정예고 시행중에 있으며, 삼양동 건주로3길은 지난 5월에 공사 착공하여 일방통행로 조성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제주시는 종전 대규모 블록단위(연동, 법원, 하귀 택지개발지구 등)의 일방통행 방식에서 가로변 일방통행 우선 추진을 통해 좁은 도로의 교통흐름과 불편사항을 개선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