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0년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 공모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에 따라 시는 국비 1.8억 원을 확보, 2020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한다고 9일 밝혔다.
행안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50억 원 규모 사업 공모에 시는 현장조사와 사고유형 분석, 체계적인 계획 수립 등의 노력을 기울여 선정됐다.
국가 공모사업인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 사업’은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 분석시스템(TASS)자료 등의 기준에 따라 자전거 사고발생 다발지역의 안전시설 등을 확충하는 사업으로 행정안전부 사업선정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사업 대상지는 고양시 지축동에서 양주로 연결되는 일영로(지방도 371호선)이며, 시는 LH에서 시행 중인 지축택지개발지구 종점에서부터 오금상촌공원까지 연장 0.8km의 자전거도로를 정비해 자전거 이용자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국비 확보로 안전한 자전거 이용 시설이 조성되면 향후 고양시의 숨겨진 관광지와 자연휴양지 등을 자전거를 타고 둘러볼 수 있을 것”이라며 “자전거 사고위험과 이용 불편 개선을 위해 시민들의 좋은 아이디어나 의견을 받아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