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팀 부산 성과, 글로벌 비즈니스로 연결”… "CES 2026 리뷰 세미나"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7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CES 2026 통합부산관」 리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세미나는 CES 2026 참가 성과를 공유하고 부산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 등 후속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올해 통합부산관은 지난해에 이어 '팀 부산(TEAM BUSAN) 2기'를 슬로건...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이라크의 바그다드 공항 부근에 로켓포탄 한 발이 날아와 명중했다고 이라크군이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다행히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라크군에 따르면 이 미사일이 공항 남쪽으로부터 날아왔으며, 그 지역에는 미군이 자주 드나드는 이라크군 기지가 있다고 밝혔다.
이라크군은 현재 보안부대가 공격자를 밝히기 위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보안군의 한 장교는 포격이 가해진 곳이 미군이 주도하는 연합군 사령부에서 가까운 곳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격은 5월 6일의 미사일 공격 이후로 처음 일어난 일이다. 당시 카튜샤 로켓 3발이 이라크군 비행장 부근과 한때 미군 감옥이었던 캠프 크로퍼 부근, 미군이 현재 주둔하고 있는 부대 근처에 각각 떨어졌으며, 사상자는 나오지 않았다.
미군은 이같은 공격이 이란이 지원하는 무장 반군의 소행이라고 비난해왔다.
한편 이라크의 바그다드 북쪽 미군기지 캠프 타지에서는 승무원7명과 탑승자 26명을 태운 미군용기 한 대가 콘크리트 벽을 들이받는 사고도 발생했다. 8일 저녁 발생한 C130수송기의 사고는 조종사의 실수인 것 같다고 미군측 대변인은 말했다.
마일스 캐긴스 대변인은 AP통신에게 이 날 항공기가 활주로를 벗어나 장벽에 부닥쳤다며, 4명의 승무원만이 다쳤지만 생명이 위험하지 않을 정도의 부상을 입고 군 병원에서 치료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