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고양시 덕양구보건소치매안심센터는 대상자와 대면접촉은 최소화하면서 적절한 시기에 치매를 진단받아 치료할 수 있도록 ‘WIFI(와이파이) 치매 안심 닥터’를 6월부터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통 치매를 진단받기 위해서는 선별 및 진단검사, 진료, 감별검사의 여러 단계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WIFI(와이파이) 치매 안심 닥터’는 협력 의사가 비대면 원격 진료를 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과정과 차이가 있으며, 대상자는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외출 없이 진료의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WIFI(와이파이) 치매 안심 닥터’를 이용한 대상자는 “거동이 불편한 가족을 치매안심센터까지 데리고 가야 한다는 것이 너무 힘들고 부담스러웠는데 원격으로 가정에서 편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라며 기뻐했다.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담당자는 “서비스를 계획하는 동안 걱정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실제 진료 중에는 대상자와의 상담에 전혀 문제가 없었다”며 “앞으로도 환자와 가족들이 정확하게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변화된 사회적 환경에서 기존의 진료틀을 깨고, 대상자 중심의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덕양구보건소치매안심센터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WIFI(와이파이) 치매 안심 닥터’는 만 60세 이상의 고양시 덕양구 지역 주민으로 거동불편, 노인부부, 독거 등의 이유로 센터 직접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031)8075-4800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