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제공 = 남원시]남원시는 여름철 장마·혹서기를 대비하여 하절기 가축질병 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운영하여오던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상황실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6월부터 9월말까지를 하절기 가축방역기간으로 설정하여 방역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금번 하절기 가축방역에는 소독차량 5대와 공중방역수의사 및 공수의사 7명을 적극 활용하여 혹서기·장마철 방역·사양관리에 대하여 현장지도를 실시하고, 읍면동을 통하여 환축 발견시 조치요령을 지도할 계획이다.
중점 방역대상은 악취발생이 많은 민가 근처 축산농가, 다중 축산시설(도축장, 축분처리업체, 사료공장)이며, 특히 수해 발생시에는 소독차량을 고정배치하여 2차적인 질병 발생을 차단하고, 폭염에 의한 폐사축 발생시에는 농가별 동물사체 처리시설 등을 활용하여 처리할 계획이다.
또한 동절기 AI 사전 방역을 위해 전 가금농가에 대하여 현지 점검을 통해 농가별 소독실태 관리카드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남원시 축산과장은 “고온·다습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각 축종별 사양관리요령에 따라 관리를 철저히 하고 사전예방활동으로 비타민C 등 면역증강제 및 항스트레스 제제를 꾸준히 공급하는 등 가축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