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 [사진제공 = 제주시]제주시는 취약계층의 에너지 비용 경감 및 복지증진을 위해 전력향상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저소득층가구 LED등 교체사업을 차상위계층까지 대상자를 확대하여 오는 6월 30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작년까지 기초생활수급자에 한정되었으나, 올해부터 차상위계층까지 대상자가 확대되어, 거주지 읍면동에서 신청하면, 가구당 고효율 LED등 4개 내외에서 교체·설치가 지원된다. 다만, 최근 5년내 설치·교체된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다.
고효율 인증 LED등은 기존 형광등에 비해 전기사용량을 30 ~ 50%까지 낮춰주는 효과가 있어, 에너지절약효과뿐 아니라 저소득층의 전기요금 절감을 통해 취약계층 에너지복지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 사업은 2015년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중 생계, 의료, 주거급여에 해당하는 저소득가구 1,292세대에 693백만원을 투입하여 3,916개의 조명을 고효율 LED등으로 교체 지원했다.
제주시는 금년에 지원을 받지 못한 저소득층을 포함하여 연차적으로 사업을 시행하여 에너지 비용 경감 등 소외계층에 대한 에너지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